2013/11/18

[Korean] IIDX 21 SPADA 녹화 및 방송 방법

 이 포스팅은 한국/일본의 정보제공자 및 협력에 의해 작성된 내용이며, 그 분들의 도움/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코나미사의 Beatmania IIDX 21 SPADA의 녹화/방송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최신작은 20 Tricoro 부터 1280x720 60Hz의 HD모드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SD모드로는 관심가질 일이 거의 없을테니 HD모드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여기서 RGB 컬러 입력만을 언급하며, 컴포넌트로 변환된 신호의 캡쳐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1. 국내 IIDX 기계의 사양
- 국내 정식발매 기준이며, 사실 기존 구기계로도 케이블만 연결하면 문제없이 캡쳐할 수 있습니다.
- 구 기계의 경우 DSUB/DVI 분배기를 사용해야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따른 시행착오는 여기서 언급하지 않습니다.
- 2차출하분에 모니터가 1차분의 LG모니터와 다른 종류이지만 그에 따른 본 내용에 차이는 없습니다.

 - 해상도 : 1280x720 60Hz
 - DVI-I 출력 1 : 기계 모니터용
 - DVI-I 출력 2 : 캡쳐장치에 연결할 포트. 아날로그(젠더필요), 디지탈 지원
 - DVI-D 출력 : 현재 출력이 나오지 않아 사용불가능
 - 3.5파이 스테레오 음성 : Y잭으로 분배 또는 앰프에 물리는 RCA케이블을 분배기를 통해 분배

2. 필요한 장비
 - 캡쳐장치 : Full HD DSUB/DVI/HDMI 중 어느 하나를 지원하는 모든 장비 사용가능
 - DVI-HDMI케이블 또는 DVI-to-HDMI젠더+HDMI케이블, 또는 DSUB케이블+DSUB-DVI젠더
 - 3.5-3.5 스테레오 케이블 또는 3.5-RCA 좌우음성 케이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판의 모니터출력 1/2를 각각 기계모니터/캡쳐보드에 연결하는 방법과, 다른 방법은 모니터출력 1만 사용하여 DVI 또는 HDMI분배기를 사용하여 나오는 분배신호를 각각의 기기에 물려주는 방법입니다. 소개는 전자 후자 순서로 소개하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쉽게 상시설치 후 관리가 편하지만, 기판PC의 상태에 따라 미세한 렉/싱크어긋남/판정위치의 미세한변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검증이 필요합니다. 출력신호가 원래 1개인 게임을 두 개로 동시에 쏘다보니 게임사양에만 최적화되어있는 기판PC에 예상하지 못한 과부하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노량진 어뮤즈타운과 서현게임파크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상시설치 후에 관리가 까다롭지만 기판 PC에 부담을 비교적 덜 주어 미세한 렉/싱크어긋남/판정위치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전자에 비해 확률이 낮습니다. 그렇다고 싱크어긋남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후자는 DVI/HDMI 디지털 신호의 경우 기판의 그래픽칩과 모니터 또는 캡쳐보드 사이에서 EDID/DDC의 신호교환이 제대로 안되는 문제 등으로 화면표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어느날은 캡쳐가 안된다던지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으며, 싸구려 분배기보다는 20만원 정도의 AV급 고급분배기 등에 있는 EDID/DDC정보 내장기능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분배기를 사용하지 않고, 기판출력 2개를 쓸 경우
장점 : 쉽게 관리, 비용절감
단점 : 간헐적으로 렉/싱크어긋남/판정위치의 미세변화 가능성 있음
사례 : Avermedia Live Gamer Portable을 사용, 소수 유저로부터 판정이 간혹 이상하다고 클레임이 발생, 철거됨.

-분배기를 사용하여, 기판출력 1개만 쓸 경우
장점 : 렉/싱크어긋남/판정위치의 미세변화 가능성 낮음
단점 : 관리가 어려워질 수도 있음, 비용추가부담
사례 : 노량진/서현 업장 간혹 캡쳐를 할 수 없어 방송불가 상황발생 (관리문제)

--- 2014.02.03 내용추가
현재 노량진 어뮤즈파크, 서현게임파크 두 업장 모두 방송기기의 싱크어긋남, 관리문제 등의 이유로 방송장비가 연결해제 되어 있습니다.

--- 2014.06.14 내용추가
노량진 어뮤즈파크, 모니터 교체 후 방송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장비환경은 이전 과 동일한 지 여부는 직접 확인 또는 제보 받지 않아 불명확한 상태입니다.

3. 준비물

a. 캡쳐보드 : 1280x720 해상도를 지원하는 밑의 리스트에서 한 개 골라서 씁니다. (RGB신호입력 기준, YUV색차신호는 신경끔)
 - Avermedia Game Broadcaster HD C127 (아날로그, 디지털)
 - Micomsoft SC-500N1/DVI (아날로그, 디지털)
 - Micomsoft SC-512N1-L/DVI (아날로그, 디지털)
 - Skydigital SKYHD CaptureX HDMI (디지털 only)
 - Skydigital SKYHD Supercast X6 (디지털 only)
 - Avermedia Live Gamer Portable HD C875 (디지털 only, 휴대용)
 - Avermedia HD Capture Pro C027 (디지털 only, 반드시 EDID/DDC 패스쓰루 분배기 필요)

 실제로 국내에서 테스트 된 제품을 나열하였습니다. 우선 캡쳐품질은 상향평준화되어 화질은 같은 설정으로 할 때 차이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현재 국내 상황은 캡쳐PC가 있고, 그 안에 내장캡쳐보드를 장착하는 식이므로 대부분 위에서부터 세 가지 제품들을 씁니다.

 C127과 SC-500의 경우 아날로그, 디지털 신호를 DSUB와 DVI또는 HDMI로 골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뛰어난 안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apture X의 경우 디지털 영상만 받을 수 있으며, SPDIF 광출력 음성을 별도로 입력받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광출력이 나오지 않기에 이 포트를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업장 실제사례로 노량진 어뮤즈타운이 2013년 11월 현재 Skydigital사의 SKYHD CaptureX HDMI를 사용하고 있으며, 직접 보기로는 고급품인 ATEN VS162 1:2 DVI 분배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9월8일 확인결과, 노량진 어뮤즈타운은 모니터를 새롭게 교체하였으며, 분배기도 Skydigital사의 HDMI 1:2분배기로 교체되었습니다. 모니터와 분배기 교체 양쪽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모니터측의 변화때문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밑에서 언급되는 강제 스케일링문제가 캡쳐/모니터 양측에서 사라져 깨끗하게 나오고 있었습니다. 분배기는 신호의 변환없이 분배기능으로서만 작동하기에 심증으로는 모니터의 변화로 보입니다.


※ 특수한 사례 (2015년 8월 내용추가)
 2015년 8월 청주 와겜터의 사례로, Avermedia HD Capture Pro C027로 시스템을 마련했을 때, 게임의 부팅화면부터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캡쳐보드는 PC 전용 VESA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장비로 부팅화면에서 해상도가 전환되는 시점에서 1280x720으로 전환되지 못하여, 게임부팅이 진행안되는 에러가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분배기가 아닌 EDID/DDC 정보를 복제 또는 패스스루가 가능한 분배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해당 업장에서는 4만원 선의 HDMI분배기를 새로 구입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Avermedia HD Capture Pro C027, EDID/DDC 패스스루 미지원 분배기 사용
부팅 시 에러화면. 854x480p 캡쳐 (사진 : Lytie님 제공)



b. 필요한 장비/케이블
 - HDMI 또는 DVI 케이블과 DVI-HDMI젠더(필요한 경우)
 - 3.5파이 스테레오 음성 Y잭
 - 3.5-RCA 스테레오 음성케이블
 - EDID/DDC 정보가 내장 또는 신호를 패스쓰루 가능한  1:2 DVI 또는 HDMI 분배기 (분배기를 사용할 경우)

c. 캡쳐PC 권장사양
 - CPU : i3-3230 또는 그에 준하는 AMD CPU
 - RAM : 2GB x 2
 - HDD : 용량무관 SATA HDD 1개, 가능하면 운영체제와 녹화공간을 물리적 별도 2개 HDD 권장
 - GPU : 안달아도 됩니다.

 HDD를 파티션이 아닌 별도 2개로 권장하는 이유는 OS에 의한 HDD에 작업이 걸릴 때, 녹화를 하게되면 간혹 녹화가 끊기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녹화하기 위해서는 녹화전용의 별도 HDD를 장착할 것을 권합니다.

4. 케이블 연결 및 순서
=== 분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
 - 밑의 사진처럼 DVI-I 출력2를 캡쳐보드에 연결합니다 (사진은 C875의 HDMI 사용)
 - 음성을 Y잭을 통해 분배하여 캡쳐보드 또는 PC 사운드입력에 연결
 - 캡쳐PC 전원 ON
 - IIDX 전원 ON
 - 녹화/방송

 전원 기동 순서가 반드시 캡쳐PC가 먼저 켜져 있어야 합니다. 반대가 되면 안됩니다.

분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DVI-I 2번 출력을 캡쳐장치 HDMI로 입력
분배기를 사용할 경우 DVI-I 1번 출력만을 사용하여 분배기에 연결


=== 분배기를 사용할 때 ===
 - DVI-I 출력1을 분배기에 연결, 분배기에서 각각 모니터/캡쳐보드에 연결
 - 음성을 Y잭을 통해 분배하여 캡쳐보드 또는 PC 사운드입력에 연결
 - 캡쳐PC 전원 ON
 - IIDX 전원 ON
 - 녹화/방송



5. 다음팟 방송옵션

- 인터넷 회선을 적어도 VDSL이상급으로 준비, FTTH 적극권장
인코더만 intel quick sync로 바꾸고 아래 사진대로 따라 옵션설정이 최적

2014년 6월5일 추가 : CPU가 i5 또는 그 이상일 경우, 충분한 사양으로 가지고 있으므로 QSV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CPU만으로는 실시간 인코딩 능력이 부족하여 60프레임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 한해서 사용해 주십시요.

인코더 :  H.264 (Intel Quick Sync)로 권장
CPU가 충분히 좋으면 "H.264"로 선택

해상도 : 1280x720

크기조절방법 : Lanczos

디인터레이스 : IIDX의 경우 의미없음

품질 : 회선에 따라 2000~4000kbps

초당 프레임수 : IIDX의 경우 의미없음


가능하면 원본 FPS 사용 체크

네트워크 지연시 화질 낮춤 : 회선에 따라 선택

압축시 별도의 쓰레드 체크

고품질 압축 사용 : 좀 더 고효율압축 (체크시 i5이상 필요)

2015년 6월 25일 추가 : 고품질 압축사용시 최근 버전은 약간 인코딩의 내부 옵션이 변경되어 이 포스팅의 작성당시보다 사양을 더욱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i3-4xxx급도 약간 힘겨워하는 정도이며, i5-3xxx/i7-2xxx 또는 i5-4xxx일 경우에만 체크를 권장합니다. 이 옵션의 원리는 영상을 더욱 더 압축하여 정해진 방송 대역폭내에서 보다 높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는 적당히 미미한 수준이라서 체크/미체크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6. 방송 중 동시에 녹화까지 할 경우 (단축키 Alt+C)

과거 포스팅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복사해 왔으며, CPU에 따라 다음과 같이 녹화해야 합니다.

  a. Core i3 2xxx, 3xxx 통칭 "Sandy Bridge / Ivy Bridge"
방송 인코더 : H.264 intel quick sync (내장GPU 부담)
녹화 인코더 : H.264 또는 MPEG4 (CPU부담)

이는 2중인코딩에 해당하므로, 720p60을 동시에 H.264로 하기에는 사실 컴퓨터에 많은
부담이 걸립니다. 때문에 i3 Sandy/Ivy의 경우 각각 CPU와 GPU가 인코딩을 맡게끔 분산해
줘야합니다. 하지만 i5 부터는 전부 CPU로 처리해도 충분합니다.

  b. Core i3 4xxx 통칭 "Haswell / Haswell Refresh"
방송 인코더 : H.264 intel quick sync (내장GPU 부담) / H.264 (CPU부담) 양자택일
녹화 인코더 : H.264 intel quick sync (내장GPU 부담) / H.264 (CPU부담) 양자택일

i3-4130으로 테스트결과, 어느쪽으로 설정하여도 동시에 720p60 수준은 충분합니다.
GPU가속보다는 CPU처리가 보통 화질이 조금 더 우수하므로 CPU측으로 설정합니다.


  c.  Core i5 Sandy/Ivy/Haswell 또는 이후, i7 모든 시리즈 또는 그 이후 CPU
CPU가 720p60은 H.264 2개 동시 인코딩하기에 충분하므로 모두 CPU로 해도 충분합니다.


  d.  Xeon E3 V2/V3 또는 그 이후 Xeon E3계열 CPU
그 어떤 방법으로 녹화/방송을  마음대로 동시에 하셔도 좋습니다.

- 방송측에서 방송이 나가는 스트림을 그대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내 방송저장" 탭에서
저장하면 추가 인코딩 부담없이 저장 가능합니다. 단, 방송설정에 따라 4000kbps이하로
송출되는 압축스트림을 저장하므로 캡쳐화면을 보는 Raw 화면보다는 화질이 떨어집니다.
Raw화면에 준하는 영상을 얻기 위해서는 동영상 캡쳐(Alt+C)로 코덱 MPEG4 또는 H.264에 비트레이트 10000kbps 정도로 녹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청측에서는 "동영상 캡쳐 (단축키 Alt+C)"로 수신되는 스트림을 재인코딩할 필요없이
"스트림 캡쳐 (영상-동영상캡쳐-스트림캡쳐)"에서 저장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최신 버전기준
시청측에서만 활성화되는 기능입니다. (2014년 6월 확인)



7. 결과 및 문제점
 - 분배기 사용/미사용 어느쪽이든 디지털 신호는 원인불명의 스케일링 현상 발생.
 - 캡쳐보드 입력신호 DVI/HDMI 어느쪽이든 디지털 신호는 원인불명의 스케일링 현상 발생. 이 문제는 일본모니터 및 한국 1차모니터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며, 2차모니터로 추정되는 몇몇 업장에서는 이런 현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 DSUB 아날로그로 받을 시 강제 스케일링 현상 피할 수 있음
 - EDID 에뮬레이터 사용시 디지털 입력에도 강제 스케일링을 피할 수 있음
 - 캡쳐보드 입력신호 차이 : 아날로그 vs 디지털
큰 차이는 없지만 디지털은 무손실(엄밀히는 RGB888->YUV422로 색상 손실있음) 퍼펙트하게 1:1 pixel 대응 노이즈없이 캡쳐가능, 아날로그는 케이블거리 및 주변 전자파노이즈에 따른 손실 및 영상 가장자리 1~2픽셀 위치가 어긋나 잘리는 부분 있음.


Update 2015.10.20
최근 잠수함 업데이트로 출력모드 HD*가 새롭게 선택 가능해졌습니다. 기계설정에서 HD를 HD*로 바꾸면 밑의 업/다운 스케일링으로 인한 레터박스 문제는 사라진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있으며, 판정타이밍도 보다 "0"에 가깝게 변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모드로 설정할 시에는 EDID/DDC 에뮬레이터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 : 스케일링이 일어난 화면 (DVI 또는 HDMI로 디지털RGB 캡쳐)

예 : 스케일링이 일어나지 않은 화면 (DSUB로 아날로그RGB 캡쳐)

예 : 한국 IIDX 1차모니터(LG수출용 42") 사양.
EDID에뮬레이터를 사용한 디지털신호 화면 (DVI로 디지털RGB 캡쳐)

주) 각 업장에서 기존 LG 42"를 쓰지 않고 자체 구입한 모니터 중에는 EDID에뮬레이터 없이 스케일링현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 : 한국 IIDX 1차모니터(LG수출용 42") 사양, 캡쳐영상.
 SC-500N1/DVI, EDID에뮬레이터 사용, 디지털RGB DVI입력


Q&A
Q1. 이하의 사양으로 IIDX 녹화를 했는데, 끊김이 발생하였다.
CPU : Intel Core i7-4440
캡쳐보드 : AVerMedia C127 (IIDX영상 입력 : DVI-2 to C127 HDMI)
HDD : WD 1TB 1개, OS/녹화 파티션으로 분할
EDID 에뮬레이터 : 미사용
인코딩코덱 : H.264 intel quick sync video
비트레이트 : 15000kbps
프레임 : 59.94fps
녹화 후 영상을 체크해보니 간헐적으로 버벅이는 구간이 발견되었다. 이것이 DVI-2 출력을
당겨 써서 이런건지, 아님 영상 캡쳐 설정이 잘못 된건지 알고싶다. 참고영상을 첨부하니
보고 판단해주길 원한다. 녹화 후 편집하여 레터박스를 삭제했지만 끊김은 남아있다.
A1.
 - 우선 레터박스를 지우는 과정인 "재인코딩"된 상황에서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장비에서 처음 받아낸 원본파일을 봐야 알 수 있다. 편집하지 않은 원본을 첨부해달라.
-  CPU가 i7 이면 사양이 넘쳐나서 GPU가속인 QSV를 굳이 사용안해도 충분하다.
-  녹화원본에서 특정구간에서 프레임이 "수치적으로" 58 이하 등 눈에띄게 떨어지는 현상이
없는데 영상 자체는 끊김이 발생한다면, 이는 DVI-2 출력을 사용하여 발생된 IIDX 자체의
간헐적 렉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건 어쩔 수 없다. 만약 수치적으로 떨어졌다면 그건 녹화
PC의 설정/사양 문제일 가능성이 있으니 체크하라.